두번째 프리젠테이션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.
관심과 격려 감사드립니다.


2011,12 FW disposition _ 배치와 배열, 레이어의 뒤바뀜, 안과 밖의 디테일 변화

신인뮤지션 아셀.
사진전 _ 리디아
사진 Lydia와 음악 아셀 이 포스트디셈버의 두번째 프리젠테이션에 참여,
디스포지션이라는 같은 주제로 함께 전시를 진행하였습니다.
얼핏 서로를 비슷비슷한 감성들이라 알아본 이들은, 그래 한번 해 보자는 합의하에 지난달 전시를 결정, 준비했습니다.
프리젠테이션을 열고보니, 형식은 괜찮다는 반응이 많았으나, 각 내용의 집중도가 떨어진다는 평을 듣기도 했네요.
막상 끝나고 보니, 아쉬움도 남지만, 보다 나은 방향으로의 발전을 기대해 볼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.
아셀과 박지윤씨의 무대도 감사드립니다.

photo_ nathankim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